충남-논산-2023-00432에서 

군밤이가 된 이야기

입양 스토리

2019년에 파양을 두 번 당한 푸들을 첫째 아이로 입양했답니다. 첫째에게 저의 모든 사랑을 주고 싶었기 때문에 둘째는 생각이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보호소에 너무 상태가 심각해 보이는 야윈 아이가 올라온 것을 보고는 계속 눈에 밟혀 결국 보호소에 전화했어요. 얼마나 떠돌이 생활을 오래 한 것인지 털들이 모두 엉켜 눈이 보이지도 않아 사람을 경계하고 밥도 잘 먹지 않는다는 답변을 듣고서는 바로 입양하러 가겠다고 했어요. 그렇게 아침에 보호소 문 열자마자 둘째를 데려왔답니다.  처음 본 아이는 사진보다 더 작고 야위고 엄청나게 털이 엉켜있었어요. 그런데 저에게 폭 안기는 거예요, 가져온 켄넬을 열자마자 푹신한 이불에 자기 자리처럼 바로 앉아버리던 군밤이. 그 모습을 보고 너무 귀여웠답니다. 그렇게 집으로 가는 길에 켄넬 안에서 만져주라고 계속 울더라고요. 사람 손길이 그리웠는지...  원래 살던 집처럼 너무너무 잘 적응하고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자고 장난감도 좋아하고 이렇게 귀여운 아이. 얼마나 힘들게 지냈을 생각 하니 제가 앞으로의 견생을 행복으로 가득하게 채워 주려고 합니다.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그리고 책임지지 않으실 거면 입양도 하지 말아주세요!

예비 보호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세지


고민하시는 모든 예비 보호자님! 정말 마음의 확신이 드실 때 책임져 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공부와 배움이 필요한 거 같아요. 준비되셨을 때 입양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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