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2023-00197에서

콩이가 된 이야기

입양 스토리

처음엔, 다른 강아지 공고를 보고 보호소에 갔어요. 제가 본 아이는 회갈색 털을 가진 아이였는데 막상 보호소 병원에 가보니 그 아이는 이미 입양 가고 지금의 우리 콩이가 나오려고 발버둥 치고 있더라고요. 제가 보고 간 아이가 아닌 다른 아이가 있어 당황했지만, 콩이를 안는 순간, 따뜻한 몸으로 가만히 있는 작은 아이에게 마음이 사르르 녹았어요. 콩이가 어미를 잃어버려 혼자 돌아다니다 발견됐다는 말에, 추운 겨울날 돌아다녔을 작은 아기의 모습이 너무 마음 아파 바로 데리고 왔답니다. 첫 날부터 집에 오자마자 맘에 들었는지 대자로 뻗어 자던 콩이. 처음엔 장염과 피부 진드기로 고생했지만, 지금은 건강한 중형견으로 자라서 중성화 수술 하루 만에 뛰어다닐 정도랍니다.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언니랑 같이 행복하게 지내자!

예비 보호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세지


콩이는 첫 반려견으로 입양한 아이입니다. 처음 키우는 아이가 유기견이라 걱정이 많았지만, 지금은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홍보대사입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보호자를 많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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