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출신에서

제이가 된 이야기

입양 스토리

포항보호소에서 제이 남매들의 이야기를 딱 듣는 순간 데리고 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보호소에 들어올 때는 제이가 가장 컸는데 들어와서는 밥도 뺏기고 잘 못 먹어서 가장 작아졌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집에 데리고 왔을 때는 식탐이 진짜 많았어요. 산책도 나가면 꼬리 내리고 호기심은 많은데 그만큼 겁도 많은 아이였죠. 그런데 지금은 자율배식이 가능할 정도로 식탐도 없어졌고 간식보다 산책을 더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5개월까지 보호소에서 있어서 사회성도 걱정했는데 강아지도 좋아하고 사람도 진짜 좋아해요. 그래서 카페를 했을 땐 사람들이 거의 제이 보러 왔답니다. 가족들도 강아지를 좋아했지만 제이를 키우고 나서 제이 덕분에 더 소통도 많이 하게 되고, 부모님 프로필 사진도 제이도 하실 정도로 강아지를 더 좋아하게 되셨어요. 제이가 준 행복이 너무 많아서 저희도 제이를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이야 우리 가족이 되어줘서 너무 고마워♥

예비 보호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세지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입양해 주세요. 입양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은 유기견들도 한 번 봐주세요. 

다른 강아지처럼 사랑받을 줄 아는 동물이고 다 사랑스럽습니다. 입양은 신중하게 하세요!


에어로케이항공㈜ Aero K Airlines Co. Ltd.

대표이사 : 강병호
사업자 등록번호 : 274-88-00540
주소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생명3로 154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 이병호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20-충북청주-0518
브랜드샵 문의 : shop@aerok.com

© 2021 Aero K Airlines Co. Ltd. All rights reserved.